헬조선의 거의 기정 사실인 몰락과 그 대처방안 제시한다.
깔때는 까더라도 대안을 제시하지 않는 것은 극혐인 헬조선 신민인거 다들 알지?
1. 헬조선의 몰락
고위 공무원 빼 쳐먹기 + 무뇌아들도 진행 안 할 정책 진행 + 기회될 때마다 대기업 살려주기로 국가 재정이 파탄이 나버려서...
1) 사회 보장 제도 몰락
국민연금, 국민 의료 보험, 교육 등 모든 기관이 대폭 축소나 폐지. 지급은 커녕 적자났다고 더 걷어서 세금으로 메우려고 할게 뻔함.
2) 외국 자본의 직접적 개입
각종 경제 기구가 어마어마한 나라 빚을 근거로 삼아 한국 정부에 직접적 압박 제시.
꼭 필요한 관세나 상거래 보호망이 하나 둘 사라짐.
아이디어 뽑아먹고 버리고, 내수용 창렬으로 팔아먹다가 자금 필요하면 국가 사업 진행시켜 돈 빼먹기 장사하던 대기업 지사들 줄줄히 공격적 M&A잼.
물론 옛날에도 금융이 외국에 팔린다구요! 소리치면 아이고 병신아 은행을 어떻게 외국 자본이 사냐? 하고 타박하시던 분들
그렇게 자랑하던 삼송 횬다이가 우리나라 기업이 아니게 되면 이번엔 한강에 몇 명이나 들어가시려구...
할 줄 아는건 상사에게 공을 돌리고 기어다니기만 하던 사람들 변변한 아이디어 하나 못 내놓고 외국 지사에서 버티다가 인도인에 밀려서 전부 길거리로 출근행.
3) 부동산 버블 붕괴로 인한 자본 구조 붕괴
그나마 가지고 있던 돈 무리무리해서 서울에 닭장 하나 잡아 놨는데 살 사람이 아무도 없고 경제위기가 불어닥치자 거품 훅 날아감.
중, 장년층, 노인층은 그래도 우리나라에선 부동산이 안전하다고 자위하며 떨어지는 부동산을 매입하며 하락세가 조금 떨어지나 하지만...
다시 몇 년 안에 살 사람이 아무도 없어 폭락.
전세 사라지고 월세에 보증금 사라질것.
인플레이션은 심각한 수준에 다다르지만 새로 당선된 보수진영 대통령은 가카 - 잃어버린 ㅂㄷㅂㄷ - MB - 가카 - 킹무성 - 엘 쁘레지단테 - 자신 의 눈부신 발전을 노래하며 지금의 수치는 경제 발전으로 야기된 초과 수요 인플레이션이라고 자위하며 금리를 초 저금리로 설정.
50만원권에 박정희 대통령 초상화 등재.
과도한 월세금에 반발해 노년층과 청년층의 갈등이 폭력시위 수준으로 격화.
이후 외국계 기업의 재택출근, 실 근무지 인근 거주가 일반화 되고 서울에 집중된 인구가 인천 및 인근 항구 도시, 부산, 행정 수도인 세종-조치원-대전 중심으로 이전.
저가 쌀의 규제 폐지로 벼를 위주로 한 논농사의 몰락. 관광업, 또는 소규모 특색작물 영농인이 소규모 남음.
2. 사회의 몰락
인종차별 범죄 심각화 및 이주민이 저지르는 범죄율 급상승
인종차별 범죄가 개인적인 수준을 벗어나 집단화, 조직화 됨
이주민 촌에서 희생자 200명이 넘어가는 학살극 벌어짐
보복 범죄로 광화문 광장에서 지하드 선언 및 폭탄테러 자행
한국 내 기존 한국 민족이 차지하는 비율 20%로 감소. 대신 동남아, 중동계 혼혈과 그 부모가 새로운 대한민국의 대표 유권자.
세계적인 흐름에 편승해 '민족'단어를 금지, 학교 교육에서 국가의 개념은 다루지만 민족의 개념은 나치의 민족 차별주의와 우생학과 결부되어 금기시 됨.
공용어로 영어,아랍어가 교육되며, 한국어는 보호받아야 하는 잊혀진 언어가 된다.
동시에 비-한민족 대통령 당선. 공격적인 이민, 이주 정책 및 지원 정책 개시
북한 정권의 몰락과 이로 인한 사회적 부담비용 급 상승.
마지막 한민족 40대의 나이에 사망.
3. 대처 방안
일반 교육 - 헬조선 갤러리 개념글에 있는대로 문화적 자본의 확충 + 민족개념의 철폐로...
난민, 이주 노동자에 대한 반감 억제, 동시에 이주민들에게 이주민이 아닌, 국민으로서의 동등한 처우를 통해 범죄는 엄벌하되 사회적 기회는 동등하게 주어진다는 사실을 교육한다.
외국 자본에 대한 저항력과 자주적인 경제 관념을 가지게 한다. 지금처럼 경쟁력 1도 없는 벼농사만 지으며 국가 보조금을 어찌하면 빼먹을까 궁리하는 농업이나 창렬가로 소비자 등쳐먹고 최저시급을 받고 살아도 황제의 식사가 부럽지 않았다는 개소리를 할 수 있는 경제 관념 대신 정당하게 일한 대가로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일 한 만큼 정당하게 받는 경제 관념이 교육되어야 한다.
건전한 생활을 목표로 현재 시행되는 학문 중심의 교육과정 보다는 어떻게 놀아야 하는지, 어떻게 쉬어야 하는지, 식사를 할 때 어떤 영양소를 주로 먹어야 하는지 또 얼마나 먹어야 하는지와 같은 인간의 기본적인 생활 방법부터 독서법이나 예술의 향유, 응급 구조법, 시민의 정치생활, 토론 문화, 철학등 인간의 기본적인 사유 생활까지 다시 가르쳐서 할 일 없으면 술이나 쳐먹고 퍼질러 앉아서 아이돌 엉덩이나 보고 있는 한심한 문화를 고쳐야 한다.
건설 - 수자원과 원자력, 철도는 나라의 근간이 될 것이다.
현재 거의 방치되어 땜질만 하느라 돈만 버리면서 동시에 녹조류의 왕성한 번식을 조장하는 보들을 철거가 시급한 순서대로 철거하고, 유용성을 따져 필요한 보만 남긴다. 대신 현재의 직강화되어 있는 하천 인근을 국가 소유의 임대 부지로 만들고, 강이 다시 곡선을 그리도록 한다면 급류로 인한 순간적 호우 피해는 대부분 해소된다. 그러니까 범람원에서 살고, 물에 휩쓸리기 딱 좋은 작물인 벼 기르면서 홍수 피해니 어쩌니 하는 것은 흑형에게 니그로라고 깝쳐대다 맞고서 맞았다고 징징거리는 셈이다.
새만금 간척지는 완전히 백지로 돌리지 않고 해양 전문가의 검토 하에 해류가 원만히 순환할 수 있는 정도로 허물고, 나머지 부분은 조력발전소로 재활용해야 한다. 조수간만의 차가 큰 서해바다의 특성과, 유입수가 존재한다는 특성상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발전이 가능해진다.
원자력의 경우 노후 발전소의 안전한 철거와 재 건축을 통해 전력 수급을 꾀해야 한다.
철도는 북한정권의 몰락 전에는 설레발을 치지 않는다. 저교육, 이념적 편향이 심각한 북한 주민들의 재 사회화와 동시에 북한 주민을 경제적으로 지원하고 자본주의의 틀에 수용하기 위한 뉴딜사업으로서 남겨놔야 할 카드가 철도이다. 절대로 통일 전에 철도가 건설되어서는 안 될 것이다.
국가적인 규모의 토목, 건축 사업은 막대한 세금이 소요되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미 헬조센에서 망쳐놓은 여러 병신 짓들을 철거하고, 개보수 하지 않는 한 마실 물이 정말로 없어서 허덕이고, 지하수는 바닥나거나 그나마 남은 것도 폐수에 오염이 되어 매드맥스 헬조센판을 찍게 될 것이다.
농업 - 병신 같은 벼농사는 작작 좀 지으면 안 되겠습니까 어르신....
벼농사는 딱 잘라 말해서 앞으로 벼농사를 지으면 그냥 공터로 놀리는 것 보다 더 손해를 볼 것이다. 헬조센보다 더 병신같은 조센에서는 치수가 나랏님의 업무였는데, 벼라는 작물은 미칠듯이 물을 많이 쳐먹는다. 사실 고온 다습한 인도, 인도차이나 반도, 중국 동남부에서 쌀이 제일 잘 자란다는 사실들 알고 계셨습니까? 우리나라에서는 몇몇 분지, 평야를 제외하고는 쌀이 자랄만한 환경이 아니다. 여름에만 비가 몰아서 내린다는 것도 사실 개뻥이지만, 비가 많이 내리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물을 항상 대줘야 하는데, 우리나라 수자원의 약 30%가 농업용수로 쓰이고, 이 중 벼를 재배하는데만... 엨읔엨엨..... 국가 경제가 폭망할 것은 안봐도 비디오고, 경제 압박에 못 이겨 외국에서 재배한 쌀이 저렴하게 들어온다는 사실도 변하지 않는다. 식량안보 어쩌고 하시는 분들은 지금 벼농사 짓고 있는 벼 모종이 우리나라에서 난 걸로 알고 계시겠죠? 우리나라는 식량주권 뺏긴지 아아주 오래입니다. 생산은 농협이나 모종 업체에서 하지만, 라이센스, 로열티는 외국에 있다 이겁니다.
벼농사 때려치면 뭐 해야 하냐고요? 북한이 미쳐서 전쟁을 하거나, 일본이 대일본 제국 다시 건설하겠다고 중국에 깝치거나, 러시아가 구소련 영토 전부 수복하겠다고 망조를 떨거나 중국이 우리가 아시아 다 먹겠다 선언하지 않는 이상 전쟁은 나지 않습니다. 대신 자본, 기술 전쟁만 남을텐데, 우리나라가 농업 분야에서 구석기 시대를 면하려면 육종학이 발달해야 한다. 즉, 신품종의 개발이 중요하다. 국뽕들이 그렇게 좋아하고 노래부르는 사계절 얼쑤 어쩌고는 사실 이 부분에서 메리트가 있다. 봄, 가을은 거의 없다시피 하지만 평야, 산, 분지 등 다양한 기후조건과 여름엔 지옥불 겨울엔 블리자드급 겨울까지 컴팩트한 땅에 다 갖춰진 이 환경은 종자 개량 및 신품종 개발에는 최적의 알파 테스트장이다. 심지어 기후 온난화 때문에 제주도에서는 바나나까지 기를 수 있게되어 열대, 아열대, 온대, 냉대 작물 까지 오만가지 작물의 종자 실험이 가능하다는 이야기. 갓한민국은 신이 내린 농산물 종자 테스팅 에어리어인데 그 금쪽같은 땅에 촘촘히 아파트나 짓고 빼곡히 벼농사나 짓고 있다...
또, 한식의 글로벌화가 필요하다. 한국인 하면 김치지! 하는 국뽕식 접근법이 아닌, 휴가로 오지 탐험, 지옥 미리보기 온 외국인 들이 뭘 극혐하고 뭘 먹는지 유심히 관찰하려는 노오력이 부족하다 이거다. 실제로 유타주에서는 노량진 컵밥을 양키화 해 팔았더니 양키성님들이 줄을 서서 드신다고 한다. 비위생? 유타주 컵밥은 위생적으로 푸드 트럭에서 깔끔하게 만든다. 부족한게 있으면 까지 말고 개선해서 한식을 글로벌화 시켜야 한다.
마지막으로, 글로벌한 음식의 한식화가 필요하다. 왜 노친네들이 평지다 싶으면 쌀농사 짓고, 남는 땅에 배추를 심겠나? 매일 쳐먹는게 밥+김치, 아니면 김치+밥 아니면 밥+김치찌개 아니면 밥+된장국 아니면 밥+된장찌개 밖에 없어서 그렇다. 세계의 다양한 음식을 전 국민이 접할 수 있을 때 전 국민적인 입맛도 높아지고 외국 문물 그 자체에 대한 거부감도 옅어지며, 다른 민족의 수용성이 높아진다. 한식의 세계화 이전에 세계의 음식을 먹어볼 궁리를 해야 한다.
경제 - 헬조선은 기업도 자회사로 나눠 문어발 잼으로 등쳐먹던 대기업이 다리 하나하나 잘려서 거대자본에 팔아먹히고, 은행도 이미 우리 나라 은행도 없으며, 나라빚도 어마무시해서
헬조센에서 손 댈수 있는 부분이 없다. 제발 금모으기 운동이나 국채보상운동같은 병신짓을 되풀이하지 않기를 빌 뿐이다.
고등교육 - 4년제 직업 전문대, 4년제 인문대, 6년제 공학계, 3년제 예술,체육계 , 5년제 정치,법계, 8년제 교육,의료계 6계열의 대학으로 나눠야 한다.
지금의 SKY 프레임은 국가가 노력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철폐될 것이다.
외국 사람들에겐 SKY는 그냥 말 그대로 대학 이름일 뿐이지 지금처럼 계급장 취급은 받지 않는다.
아이비 리그도 아니고 변방의 소국의 대학 간판은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며, 자소서 대신 주제를 정해두면 프로젝트 기획서를 제출해 직원을 뽑는 형태가 널리 사용될 것이다.
SKY메리트가 옅어진 시점, 국가에서 대학에 손을 댈 시점은 바로 그 다음이다.
총체적 부진에 빠진 대학들을 통, 폐합 하여 지금의 지방 거점 국립대를 말로만 거점이 아닌 실질적 거점 대학으로 운영해야 한다.
전 세계적 공황이 지나가고 석유 경제가 막바지에 달하면 좋든 싫든 단순 노동의 범위는 매우 좁아지고, 현재의 전문직은 더욱 심화되며 과거의 단순 노무직은 현재의 전문직 수준으로 심화될 것이다.
또한 새로운 부가 가치는 자원이 1도 없는 이 땅에서는 컨텐츠 생산 말고는 답이 없다. 경제가 한 번 추락하고 대기업만 주구장창 밀다가 문어발 기업 만들고 흡족해 했는데 대기업이 와장창 찢겨져 문어꼬치가 되어버린 판국에 제조, 유통? 어림 없는 소리다.
중국이 되었든 아프리카가 되었든 통할 수 있는 컨텐츠를 개발하기 위해 인문, 예술, 체육계 대학은 필수 불가결하다. 기술 선점과 다학문 통합, 융합을 위해 공학은 지금처럼 누구 갈아서 넣고 그 다음사람 갈아서 넣는 방식이 되면 안 된다.
대신 고등 교육의 수혜자는 공통 1~2년 과정을 통해 공학,예술,인문,체육의 기본적인 내용을 전부 이수받는 통합형으로 바뀔 것이다.
새로운 대학의 학년 진급 방식은 기한 내 연구 성과와 담론의 질, 생산하는 컨텐츠와 아이디어의 질로 평가받아야 하며, 현재와 같은 지식 암기형 지필고사는 많은 의미가 없어 법, 의료 부분에서 필요한 최소 부분만 시행 될 것이다.
거점 대학의 교수는 5년 주기로 임기가 갱신되며, 논문의 인용 횟수와 학술지 채택 여부, 수상실적에 의해 임기가 연장되거나 사퇴하는 방식으로 바뀔 것이다. 지금 다니는 학교의 머대리 교수님들 상상하고 있니 학식충들아? 미안하지만 대부분 인도가 고향인 분들이 앉아계실 것 같구나...
결과에 대한 비판
병신아 니가 적은거 중에 하나라도 하려면 돈이.... - 예산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국가에 도둑놈이 너무 많은 것 뿐입니다.
병신아 헬조선 인간들이 이런걸 하겠냐 - 헬조선 인종은 몇 십년 뒤에 사라질 예정입니다. 똥송합니다.
몇 년 걸리냐? - 계획은 100년 바라보고 적으라 했습니다.
현재 시간.... 헬조선 갤러리..... 직업이...?? - 보고있는 너는 직업이???
의료보험 사라져도 되냐? 저거 다른나라에서 은근 부러워하던데
사라지면 ㅈ되는데??? 근데 돈 없어서 사라질 예정이다.
뚜방뚜방
헬죳센갤님들은 배움이 깊으신거맞으시져^^???? 혹시 학교가
병신인증 똥남아 받아들이는거 노답
잘썻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