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센의 노예로 살아가야할 새끼들이 머가리가 커져서 노력을 안한다.
그렇다고 해서 죽창을 들고 일어서야 하는 타이밍을 개 병신같은 광우병 사태에 소비해서
시위=빨갱이란 공식으로 더이상 시위다운 시위는 할 수 없는 처지에 놓였다.
결국 탈조센 헬조센하며 떠드는것도 우리들이 더이상 노력이니 뭐니로 1%가 될수없음을 직감하고
어짜피 해도 안되는거 그냥 즐기며 놀자! 라는 마인드로 애도 안낳고 인간이길 포기하며 살아가는
니트족들에게 여성... 특히 창녀란 직업은 적개의 대상이 될 수 밖에 없다.
'개씨팔 좆도 안하는거 같은년이 와꾸좀 되게 태어났다고 뭐? 연 1억을 벌어? 저 씨발년이??? 난 한번 안대주면서?!'
그들은 똑같이 좆도없고 노력도 안하면서 와꾸좀 되게 태어났다고 다리만 벌리면 연봉 1억을 버는 창녀들에게
강력한 적개심을 느끼며 공격한다. 게다가 사회생활도 안하기 때문에 여성을 만날일은 거의 없으므로...
여자=창녀라는 공식으로 여성에대한 끝없는 비난을 일삼는다.
어짜피 씨발 못먹을 감 찔러서 터트려나 보자! 라는 마인드로 여기 저기 쑤시고 다니는 그들에게
김치녀나 무개념녀는 좋은 먹잇감에 불가하다. 결국 그동안 김치녀들이 쌓아온 무개념의 고름의 틈을
니트족의 꼬챙이가 쑤신순간! '콰콰쾅'하며 봇물 터져 나오듯 고름이 쏟아져 나오는거다.
이제 이런 전쟁은 여자에서 노인으로 노인에서 재벌로 바뀌며 나아갈것이다.
그리고 언젠가! 우리들의 죽창은 개씹같은 1%새끼들의 심장을 꿰뚫을것이며
어짜피 망하고 뒈질꺼 같이죽자! 라는 마인드로 우리손으로 이 씹같은 헬조센을 요절낼것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