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때 노예신세들인 다른도민들은 일본에 협력했는데
전라도인간들만 왜군과 격렬히 싸워서 일본의 식민지배를 막아냈다
덕분에 조선노예국가가 300년 연장되었고 인간거머리들인 양반들의
천국이 되어버렷다
동학때도 마찬가지이다.외세에 항거하고 민중을 구한다는 명분하에 일본군과 싸워서
수십만명이 죽는 비극이 일어났다...낫과 죽창으로 일본의 기관총에 맞섯다는
어리석음과 무식함은 어디에서 온것일까
두사건에 공통점은 일본과의 항쟁이었습니다.임진왜란이나 동학운동때
전라도사람들이 차라리 일본과 협력해서 지배층들을 몰살했시키고
새로운 지배질서를 만들어냈으면 후대들은 훨씬 행복한 국가에서
살수 있었을텐데 라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현재 전라도 지방은 역사적으로 죽음과 피해는 대규모로 당하고 욕은 바가지로 먹는 신세가 되었으니
이것은 일종의 역사의 아이러니일까? 아니면 무식해서 그럴까?
앞으로는 미국이나 일본의 합방이 될기회가 있으면 용감하게
그들과 협력해서 기존의 기득권세력들인 독립 체제를 무너뜨리고 선진제도와 선진문화를 받아들여 그들과
합방될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이건이 민중을 구하는 방법이다
전라도 사람들이 순박한데 비해 대대로 또 당한 사람들은 엄청독해짐 자기가 안당하려고 결국 헬조선의 등쳐먹는 악순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