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전부 유아퇴행 병신,감성충 만들어야 전개가 굴러가는 좆같이 진부한 스토리, 특히 마지막화에서 부부가 애감쌀때는 이해는하는데
변호사새끼는 왜 괴물막는지의문 ㅋ 그리고 애기 죽이려는 좆방충 정의구현하는거봣으면 신을 더 믿게되야되는데
동네주민들은 오히려 신을 저버림 ㅋㅋㅋㅋㅋ 내머리로는 도저히 이해할수가없다
각본만보면 허영심많은 중학생이 재미로쓴거같음. 등장인물들의 지능은 감독의 지능을따라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