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에 아기 건드리지말라는 게 반이었고댓글 반응때문인지 결국 설정 빵꾸내면서까지 살려서 아쉬웠음개인적으론 노빠꾸 용기를 바랬던 것 같음죽이는 장면만 안 나오고 시체만 발견되더라도메세지 전달은 확실히 됐을텐데그 정도로 충격적인 작품은 되고 싶지 않았나봄
그 만큼 남들이 싫어하는 거면 안하는게 맞지?
뭐 맞음. 순전히 개인 바람일 뿐
솔직히 개인적으로 여론압력때문에 원래 진행될 스토리가 바뀌면서까지 수정하는거 바람직하지 않다고 봄. 독자들이 애정하는 캐릭터가 죽을거 같을때 댓글로 xx죽으면 작가 죽일거다 협박하는거랑 뭐가다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