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에 아기 건드리지말라는 게 반이었고


댓글 반응때문인지 결국 설정 빵꾸내면서까지
살려서 아쉬웠음
개인적으론 노빠꾸 용기를 바랬던 것 같음


죽이는 장면만 안 나오고 시체만 발견되더라도
메세지 전달은 확실히 됐을텐데
그 정도로 충격적인 작품은 되고 싶지 않았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