띵작의 탄생
주말을 맞아 두번째 감상한 소감
익명(61.4)
2021-11-20 17:59
추천 0
다른 게시글
-
이런 좆병신 쓰레기를 감독들이 내는 이유 [1]익명(118.39) | 21.11.20추천 6
-
주어진 질서와 인과 없이는 불안해하는 인간군상들 [4]익명(61.4) | 21.11.20추천 0
-
맘잡고 볼 캐릭터가 김현주가 잡은 캐릭터 아님? [2]ㅇㅁㅇ(175.196) | 21.11.20추천 0
-
지옥은 스케일이 너무 작아서 짜친다.익명(117.111) | 21.11.20추천 2
-
부산행 잘 된 이유는 악역이 ㅈ같음익명(111.91) | 21.11.20추천 0
-
근데 박정자 스토리 나옴? [5]ㅇㅁㅇ(175.196) | 21.11.20추천 0
-
박정민 역 PD도 ㅈㄴ 답답한게 [3]익명(118.39) | 21.11.20추천 0
-
사실 지옥은 그 자체로 지옥을 보여준거임익명(121.127) | 21.11.20추천 0
-
부산행이 잘 된건 단순해서였음 [2]ㅇㅁㅇ(175.196) | 21.11.20추천 0
-
ㅋㅋ 실제로 저런 세상되면 사람 죽이기 쉽겠누 ㅋㅋ [2]압도(42.127) | 21.11.20추천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