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심판 직전 환란기 배경으로 죄없는이 공중들림인 휴거를 거꾸로 비튼 종교적 세계관에 대한 비판인듯도 싶고 복선은 인간의 질서와 권위에 대한 순응  또는  pc를 비롯한 현실정치 풍자 인듯도 한데 아주  양싸다구 날릴 작정으로 작심하고 만든듯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