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죄라는 관점으로 보자면, 대상이 악인이라도 이미 살인을 저질렀기 때문에 유아인이 죄인임.
2. 하지만, 유아인 논리는 “죄와 상관 없이 처형이 내려진다”임. 이걸 사람들이 알면 혼돈이 발생하니, “악인=처형” 프레임을 만든 거임.
3. 그래서 형사 입장에선 딜레마 인거임. 복수를 하고 싶었지만 “형사”의 본분을 지킴 vs 딸이 살인에 가담
ㄲㅂ(115.23)2021-11-20 18:54
답글
내가 말한거는 걍 아무한테도 말한하고 형사딸 죽이고 증거 남기고 나쁜짓을해서 자신이 처형당했다 이렇게 쉽게가도 댔었잖아
익명(49.143)2021-11-20 19:00
답글
1. 자신은 “처형”당하면 안되는 인물임. 신의 뜻을 전하는 자가 심판을 받았다?? 그순간 논리가 붕괴됨.
2. 그런데 20년전 이미 고지를 받음. 그걸 숨겨야함.
ㄲㅂ(115.23)2021-11-20 19:12
답글
처형되면 안되는 인물이긴한데 니말도 일리있는데 유아인 말대로 그형사가 그걸찍고 다른선택을 하면 완전 ㅈ망하는거 아님 20년 고지받은건 아무도 모르잖아 2대 교주도 말안할거고 20년 고지받은걸 숨기려는것도 차라이 형사한테 말하는게 더 위험부담이 컸지 아무튼 너무 열린결말이라 내용자체가
1. 죄라는 관점으로 보자면, 대상이 악인이라도 이미 살인을 저질렀기 때문에 유아인이 죄인임. 2. 하지만, 유아인 논리는 “죄와 상관 없이 처형이 내려진다”임. 이걸 사람들이 알면 혼돈이 발생하니, “악인=처형” 프레임을 만든 거임. 3. 그래서 형사 입장에선 딜레마 인거임. 복수를 하고 싶었지만 “형사”의 본분을 지킴 vs 딸이 살인에 가담
내가 말한거는 걍 아무한테도 말한하고 형사딸 죽이고 증거 남기고 나쁜짓을해서 자신이 처형당했다 이렇게 쉽게가도 댔었잖아
1. 자신은 “처형”당하면 안되는 인물임. 신의 뜻을 전하는 자가 심판을 받았다?? 그순간 논리가 붕괴됨. 2. 그런데 20년전 이미 고지를 받음. 그걸 숨겨야함.
처형되면 안되는 인물이긴한데 니말도 일리있는데 유아인 말대로 그형사가 그걸찍고 다른선택을 하면 완전 ㅈ망하는거 아님 20년 고지받은건 아무도 모르잖아 2대 교주도 말안할거고 20년 고지받은걸 숨기려는것도 차라이 형사한테 말하는게 더 위험부담이 컸지 아무튼 너무 열린결말이라 내용자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