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에 범죄자도 몇명 껴있다고는 해도 대부분 죄가 뭔지도 모르는 일바인들이 죽은게 대부분인데

당장 감옥에 수감되어있는 범죄자들부터 부패한 정치인 기업인들까지 세상에 널린게 범죄자에 쓰레기새끼들은 멀쩡한걸 보고도 죄의 여부에 따라 심판이 가해진다고 믿는게 말이 됨?

죄를 저지르면 안되고 착하게 살라고 주장하면서 급식새끼들이 사람 패죽이고 다니는건 신의 뜻이라 냅두는것도 좆병신같은게 마녀사냥하던 중세시대도 아니 21세기에 저런걸 믿는다는게 전세계에 절반이라네

최소한 저렇게까지 갑자기 신을 믿는새끼들이 늘어나면 반발심때문이라도 반대 세력도 얼추 비슷하게 커야되는데 한쪽은 양지에서 규모도 전세계급 반대쪽은 음지에서 규모도 소규모끼리 붙는다는게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