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적 사고를 깊게 하진 않지만
자아성찰, 현 시대의 현주소에 대해 관심이 많았던 사람이었다
근데 무슨
다른 작품도 아니고
지옥에서
그러한 면을 깊게 느낄 수 있었던 완성도 높은 작품이라고 하는게
옳은가?
우선 깊이있게 생각하게끔 만들어 줘야 하는데
그때마다 화살단 bj 개병신같은거 나와서 개씹지랄하고
좀 다시 무게감있게 자리할라 치면 화살단이 무슨 경찰서 강력계 털러들어와서 손쉽게 형사 줘패고
어떻게 사색적 깊이에 젖을 수 있는 구간이 있는거냐
그나마 박정자 심판 다가오는 그 구간은 그래
잠깐 그 깊이에 나도 눈물이 났다
그런데 그게 다야 그 이상으로 깊이있게 다루지도 않고
개연성 쥐좆에 초치는 프레임 천진데
뭘 깊게 생각하고 지랄이야 병신들아 작품 보는 눈도 없어서 상업영라마에 예술성 이지랄 하고 있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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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에 젖는게 아니라. 그냥 대사 자체가 철학이론 고대로 들어가있음;;
대사 자체가 철학이론 그대로 들어가있다 한들 연출면에서 절대적으로 그런 사고를 하기 힘들게 만들었다. 쓸데없는 잔혹미, 한없이 가볍고 개연성없는 화살단 그리고 2부로 넘어가 개연성도 확 무너진 채로 괴랄한 스토리 진행 - dc App
그냥 너가 단순하고 텅빈 인간이라서 그래 그래서 그 수많은 대사들과 철학적고민들이 하나도 니 뇌에는 안들어왔던거지
ㅋㅋㅋ 철학 이론 인용하면 다 명작이구나 ㅋㅋㅋ 좆도 개웃긴 새기네 - dc App
이런 씹새끼들이 술 쳐마시면서 크... 너는 인생이 순탄해서 술이 쓰지? 난 술이 달다. 이러는 병신 새끼들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씹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허세충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