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적 사고를 깊게 하진 않지만
자아성찰, 현 시대의 현주소에 대해 관심이 많았던 사람이었다
근데 무슨

다른 작품도 아니고

지옥에서
그러한 면을 깊게 느낄 수 있었던 완성도 높은 작품이라고 하는게
옳은가?

우선 깊이있게 생각하게끔 만들어 줘야 하는데


그때마다 화살단 bj 개병신같은거 나와서 개씹지랄하고

좀 다시 무게감있게 자리할라 치면 화살단이 무슨 경찰서 강력계 털러들어와서 손쉽게 형사 줘패고

어떻게 사색적 깊이에 젖을 수 있는 구간이 있는거냐

그나마 박정자 심판 다가오는 그 구간은 그래
잠깐 그 깊이에 나도 눈물이 났다
그런데 그게 다야 그 이상으로 깊이있게 다루지도 않고
개연성 쥐좆에 초치는 프레임 천진데

뭘 깊게 생각하고 지랄이야 병신들아 작품 보는 눈도 없어서 상업영라마에 예술성 이지랄 하고 있네 ㅋㅋㅋ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