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창의력은 없네. 그냥 인간 역사 요약이네

1~3화
구약에서 신약으로 넘어가는 과정 (욥기)

4~6화
흑사병 - 마녀사냥 - 르네상스의 도래

시연당하는 장면 (흑사병은 신의 징벌임, 원인모를 죽음)

마녀사냥 (그것을 죄로 규정하고 종교의 금전적 이득을 위해 생사람 잡음)

르네상스의 도래 (부활, 인간중심정신의 재림)

특히 부활장면의 뜻은 아래와 같음

야. 니네가 죄인이래서 다 죽었잖아. 왜 부활해? 얘네 죄인 아니잖아. 재해 당한 사람을 죄인으로 만든건 인간일 뿐이야. 얘네가 부활했으니 이제 이사람들은 성인이야? 그 기준은 니네가 임시로 정한 불완전한 아집에 가깝다고.


그냥 이건데...? 개연성 없다는 사람들 이해를 못하겠네

실제 역사도 개연성이 좀 부족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