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하니 의자에 붙어서 우아하먄서 손만 위로들고잇음 개씨이발

씨발 지옥의 헬창이라고 그냥 악마공포 그자체가 뛰어온다고 씨발

정상적인 감독이라면

그리고 정상적인 반응이라면

바지에 오줌지리면서 의자뒤로 나자빠지거나 무대 아래로 뛰어내리는게

맞다고 느꼇을거임 근데 연상호는 몰라 그런것도

이거보고도 씨발 이상하다 못느끼고 철학타령하는 새끼들은 문제잇는거

철학을 말하기 전에 씨발 내면심리부터 좀 알고 접근햇으면 좋겟음

저런게 존나 감독하찮아 보이게 만든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