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영화들 있잖아

특히 공포나 스릴러 물에서


가만히 있으면 되는데 여자 비명지르고 뛰쳐나가다가 뒤지고

중요한 순간에 애새끼 징징대서 범인한테 걸리고

사격하라는데 저격수들이 사격을 안함 ㅋㅋ

하지말라고 해도 굳이 쳐해서 사단나게 만들고


이런류의 영화볼때 느껴지는

고구마 몇 십개 쳐먹은 감정을 느꼇다.



애새끼는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사이비쳐 들어가서 사람 죽이지 않나

애미데리고 변호사 사무실은 왜 쳐가는데 공항이나 갈 것이지

아니 그리고 국가가 통제불능상태도 아닌데 공권력, 정치권 그냥 손 놓고 있음?


사건이나 인물들의 동기 자체가 개연성도 없고

그냥 편하게 스무스하게 보고싶은데

아 보다보면 아니 왜? 이런 생각만 들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