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게 없어

보통 사람이 어떤 일에 놀라면 나타나는 반응

어디를 가서 때려 부수고 싶어도 부실수 없는 절대값에 가까운 것들

그런 현실에서의 삶들이 어느정도 베어들어가야
소름이 돋거든?

오징어게임은 그게 너무 잘 된 작품이지

우리 주변에 있을법한 사람들이란 부분에서 시작해서
누구나 그 상황에 그렇게 혹할만한 심리 묘사와 연기가 됐으니까

근데 시발 이 작품은 그 두가지 다 놓치고
그냥 철학 이론 대사에 인용했다고
그게 뭐? 작품성?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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