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게 없어
보통 사람이 어떤 일에 놀라면 나타나는 반응
어디를 가서 때려 부수고 싶어도 부실수 없는 절대값에 가까운 것들
그런 현실에서의 삶들이 어느정도 베어들어가야
소름이 돋거든?
오징어게임은 그게 너무 잘 된 작품이지
우리 주변에 있을법한 사람들이란 부분에서 시작해서
누구나 그 상황에 그렇게 혹할만한 심리 묘사와 연기가 됐으니까
근데 시발 이 작품은 그 두가지 다 놓치고
그냥 철학 이론 대사에 인용했다고
그게 뭐? 작품성?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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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을법한 상황??? 솔직히 카이지보다 더 말이 안되는 상황이었다. 오겜
6화에서 자기희생 하는데 그런게 있을법한 상황인가?
모든 케릭터들이 있을법한 상황에 말이 안되는 상황에 처했지만 그 돈 앞에 눈이 돌거나 그럼에도 유지하려하거나 그 둘을 왔다갔다 한 이정재 캐릭터나 모두 있을 법한 얘기지. 오겜 소재 자체는 말이 안되지만 - dc App
그건 오점 맞음 좀 좆같아서 난 그거 스킵함 - dc App
처음만난 사람을 위해서 자기희생? 자기 가족도 아니고?
근데 지옥에 비하면 그렇게 병신같은게 많지는 않음 - dc App
그리고 그러한 몰입감을 지옥은 계속 깨버릴 만큼 자주 나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