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익준이 처음에 회의 하는데 늦게 들어갔는데
존나 시끄럽게 굴고 여유있게 커피 타 먹고
윗사람이 하지 말라는거 다하는데도
아무도 터치 못하고
오히려 아랫놈들은 인사하고 반장도 참다참다 한마디 하잖아
이런게 어떤 캐릭터인지 보여주는 장면이거든?
근데 이런 장면을 보여주고 단 한 번도 양익준이 이 캐릭터 처럼 행동하는 장면이 없음 ㅋㅋ
대체 왜 넣은 거임?
오겜으로 치면 경마장 팁주고 뺏는 장면이나 고양이한테 고등어 주는 장면 같은 거로
이정재가 오지랖 존나 넓은데 막상 진짜 위협이 닥치면 그 오지랖이 개인주의로 바뀌는 사람이란거
잘 보여줬다 생각 했는데
나중에 발동 안 할 장치는 대체 왜 해놓은 건 지 모르겠음 ㄹㅇ
이런 의미 없는게 한두개가 아니라 존나 루즈하게 늘어지는거
시즌 2때 보여주려나 - dc App
6부작이라 그런거 아닐까
ㄹㅇ 설정이 클리세인건 그런갑다했는데 - dc App
저 장면이 저럼타입 형사나올때마다 항상 으레 나오는 뻔한 장면임 그냥 경찰영화에서 꼭 나오는 장면 개씨발 고리타분한 장면
후까시 잡으면서 상사말 좆도 안듣는 독고다이, 감과 실력은 있어서 할때 해주는게 바로 k -형사다 - dc App
아 ㅋㅋ
연상호 단점임
아 진짜 대가리가 장식인가. 살인사건으로 와이프 죽었는데 범인은 제대로 처벌도 안받아서 노터치하는거잖아 비응신 머저리새끼야
대가리가 애미 자궁서 아직 잉태하지않은 애미좆창녀새끼야 ㅋㅋ 그럼 뭐하러 커피타먹을떄 들어가며 눈치안보고 흔드는 장면 같은걸 쳐넣냐 양익준이 안하무인 태도고 능력있으니까 인정받고 아무도 터치 못하는 그런 느낌 살린거지 느그 직장에서 느그매 뒤졌다고 너 그렇게 대우해줌?
핸드폰 보지말라는데 계속 보고 커피 시끄럽게 타먹는거나 누가봐도 노터치가 아니라 어떤 캐릭터인지 보여주는 장면인데 이런 개병신들이 지옥빠는듯
양익준이 그리 행동한건, 경찰이 아무리 잡아도 범죄자를 풀어주니 브리핑 때 "아~ 의미없다" 식의 짜증을 낸겁니다. 경찰들 끼리의 말 없는 대화인겁니다. 양익준한테 조심스럽게 행동한건 아내의 그런 과거 때문인거구요.
오 그럴듯하네 ㅇㅇ 근데 정작 이후에 아내 얘기 나올때마다 트라우마 느끼는 행동만 보이지 글쓴이가 말하던 초반씬 비아냥/무기력함은 이후에 연결될만한 게 없음
그냥 감독이 역량미달이지
좆같으면 니가만들어 ㅋㅋㅋㅋ 지가 이해못하고 불편하면 무지성으로 까기바쁘네
나도 지옥 그닥이긴 하지만 써놓은거 보니 오겜조차 이해를 못하는 수준인데 뭘 그렇게 분석하는 척을 하냐 너는 그냥 입을 다물고 봐라
상호왔니?
연상호가 아직까지 어설프다는거지
나도 그장면보면서 '오 연기는 좆병신이어도 나름 자기만의 획일적 캐릭터가 있는거보네' 라고 생각했는데 응 그딴거없어 3화퇴갤
ㄹㅇㅋㅋㅋㅋㅋ 맞다
ㄹㅇ 아무 생각없이 그냥 무지성으로 때려박은 클리셰ㅋㅋㅋㅋㅋ
미친 이새끼 말하는거 웃기노ㅋㅋㅋㅋㅋㅋㅋㅋ
팩트) 오겜도 1화에서 이정재 캐릭터 잡아놓고 게임 안에서 제대로 써먹은적 한번도 없다
감독새끼 역량차이~
글쓴이 말하는거보면 니가 지옥갈듯 좆병신새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