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튼토마토라고
해외에서 제일 이용자 수 많은 평론 사이트임.
아직 공개된 지 얼마 안 되어서 데이터는 부족하지만 일단 시작은 호평이라고 볼 수 있음.
평론가는 12명이 모두 호평을 주었고 관객 지수도 92% 높은 편.
위에 top critic 두 사람의 비평을 대강 해석하자면
"지옥은 클라이브 바커(유명 소설가)와 다빈치코드, 일본 공포영화의 상징인 링을 섞어놓은 듯한 전개다."
"지옥은 초기엔 느린 서사를 보여주지만 꾸준히 발전하여 인간의 결함, 필멸성, 죄, 정의 그리고 미디어의 파급력에 관한 생각을 아우르는 발빠른 논평과
공권력의 절차성과 그 폭력적 공포의 뒤섞임이 된다."
로튼은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내려가는 특성이 있으므로 여기서 살짝 더 깎일 것으로 보임.
기세를 보면 망작 취급까지는 아니고
흥행에 실패한 수작 내지는 흥행까지 성공한 수작 둘 중 하나일 듯.
ㅇㅇ 지수 계속 떨어지는중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