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를 보면 여러 종류의 개돼지들의 추한 민낯을 드러낸다.
좌파인지 우파인지 상관없고 부자인지 가난한지도 상관없다.
남녀노소도 상관없고 무슨 직업을 가졌는지도 상관없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생을 살아가는데 철학이없다.
학창시절부터 화투패 짝맞추듯이 단순한 공부만 해본탓인지 스스로 사고할줄아는 능력이없다.
드라마에서 스스로도 은연중에 인지하고 있던 아픈부분을 계속찔러대니 불쾌할수밖에없다.
드라마를 보면 여러 종류의 개돼지들의 추한 민낯을 드러낸다.
좌파인지 우파인지 상관없고 부자인지 가난한지도 상관없다.
남녀노소도 상관없고 무슨 직업을 가졌는지도 상관없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생을 살아가는데 철학이없다.
학창시절부터 화투패 짝맞추듯이 단순한 공부만 해본탓인지 스스로 사고할줄아는 능력이없다.
드라마에서 스스로도 은연중에 인지하고 있던 아픈부분을 계속찔러대니 불쾌할수밖에없다.
나도 잼민이일때 딱 너처럼 생각했지 살다보니 모든 사람은 저마다 철학을 갖고 살아간다 니 생각보다 더 깊게
니말에 일부 동의한다. 본문글에 좀 더 첨언해볼게.세상에 진리라는게 있을까? 옛날 철학자들은 이 진리라는걸 찾으려고 부단히 노력했고 근현대에 들어서는 사람이 이 진리에 도달할수 없고
그런데 신기한게 한 분야의 정점이 된사람들은 항상 같은 이야기를 한다. 성경의 의미를 잘 생각해보면 불교경전과 일맥상통하고, 뜬구름잡는듯한 이런 이야기들이 물리학같은데서 증명되기도 하지.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난 진리라는것은 존재한다고 본다. 물론 인간이라는 한계때문에 진리에 다가가기 어렵고 설사 가까이 갔다고해도 인지하지 못할거라고 생각한다. 그래도 인간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방향성은 설정할수있지 않을까 ? 내가말한 철학이라는 것은 아무 개똥철학이 아니라 올바르게 방향이 설정된 철학을 말하는거다. 그리고 나를 포함한 대부분의 사람에게 결여되어있는부분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