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를 보면 여러 종류의 개돼지들의 추한 민낯을 드러낸다.

좌파인지 우파인지 상관없고 부자인지 가난한지도 상관없다.

남녀노소도 상관없고 무슨 직업을 가졌는지도 상관없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생을 살아가는데 철학이없다.

학창시절부터 화투패 짝맞추듯이 단순한 공부만 해본탓인지 스스로 사고할줄아는 능력이없다.

드라마에서 스스로도 은연중에 인지하고 있던 아픈부분을 계속찔러대니 불쾌할수밖에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