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과학과 주류이론을 바탕으로 만들거나 철학(과학 종교 심리)적 의문을 제시하는 영화나 미드 띵작들이 띵작인 이유는 그걸 만들어낸 사람들의 수준이 상당하기 때문인데
21세기에 사우스코리안들이 지옥같은걸로 진지빨고 심오한척 하는거보면 역시 조선에 이은 대한민국 수준에서나 어울리는 수준낮은 개똥철학임을 알수있음
근본이 없는 티를 냄
진지빨고 철학적인 내용인 있는것처럼 분위기 잡는데 사실 대사보면 깊이가 전혀 없고 그정도로는 서양에 어필할수 없음
미국이 가진 과학과 철학의 깊이로 만드는 영화나 드라마를 절대 만들수없는건 실제 수준이 거기에 미치지 못하기 때문
오락영화조차 양자역학을 녹여내는 시대ㅇㅇ
아는만큼 만드는거지
그런 미국 드라마 대체 어디? ㅋㅋㅋㅋ
인문학전공자들도아니고 다들 아휴...
그거는.. 너무 사대주의 적 이지 안습니가? 선생님
겸손한거야? 노예근성있는거야? 멍청한거야?
이거 진짜 맞긴해 크리스토퍼 놀란만 해도 그렇고 하우스 같은 영화 실제지식있는사람이 봐도 전혀안어색한데 우리나라에서 그정도 현실성 따지려면 슬의생까지 가야되는데 슬의생도 그나마 정도지 전문적인 깊이까지 내려간건아니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