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이다? 그거도 그냥 영화인물의 한가지 의견일 뿐임
어떤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지는 감독새끼도 모름 오늘 자다가 꿈에서 발견할듯
드라마 전체를 관통하는 철학적주제? 풉
삶과 죽음을 넣으면 모든 작품은 작위적 해석이 가능함
지들끼리 분석하고 난리난다 예) 에반게리온
이딴 유치하고 질떨어지는 드라마도 구약성서에 방주며 지랄들을한다
시발 근육맨 3마리 나와서 빠따치고있는데 그냥 웹툰 영화화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이딴걸 왜 분석하고있냐고 시간 아깝게
주변을 깎아내려 자신의 자존감을 채우는 성격 유형. 전형적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