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릴라가 갑자기 튀어나오는건 말이 되냐?같은 개씹헛소리는 거르고
봐라 시발 경찰새끼가 지눈앞에서
미친놈이 할배 엎어뜨리고 마운트자세로 죽일듯이 치는데
이걸 가만쳐다보고있음
그래 이거 뭐 당황해서 오또케오또케 하다가 뒤늦게 정신차려서 수갑채운거라고 치자.
근데 그러면 시발 말투가 저렇게 차분하면 안되지 ㅋㅋㅋ
그리고 할배가 거의 반죽음상태로 쳐맞아서 의식도 잃었는데
119에 신고하는사람이없음
그리고 시발 적어도 경찰들이 할배 업고
경찰차에 태워서 병원부터 데려가야지
쓰러진 할배 버려놓고 범죄자만 연행해감 ㅋㅋ
시발 이게 말이되는 그림이냐?
이런족같은거하나하나가 모여서 거부반응을 일으킨다니까
리얼리티가 중요하긴 하지, 난 지옥 재미있게 봤는데, 재미없게 본 사람들도 어떤 심리인지 이해해.
감독이 사람심리를 이해를 못하는것 같음
종교사회에서 공권력 이성이 지배하는세상으로 돌아온걸 표현한거지 그것도 해석을 못하나
이번에 4층에서 3층으로 흉기들고 내려간 아저씨 사건 보면 이해는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