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행'뽕 아직 안빠진 감독님이


넷플릭스에서 제작비 지원받아서 자기랑 작업했던 배우들 데리고


친목 '염력'해버린거임


실제로 지옥 배우중 70~80%가 감독이랑 작품 한번 이상 했던 배우들


그래도 3화까진 재밌었고 나머진 쓰레기니 절반은 건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