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의 미래는 기성세대의 자기희생을 바탕으로 지켜나갈수 있다는 작감의 서사 보통 종교의식에선 약하고 어린 동물을 희생양으로 삼는데 반해 작감은 사회적정의를 통해 그것을 비틀어 보인것
첨에 일식도 댕댕이의 뜻인줄 알았지만 결국 인간이 밝혀낸거처럼, 고지 또한 불가피한 운명이 아닌 인간의 힘으로 극복가능한 자연현상에 불과하다는거지 뭐
고지 받은 사람 위로 사람 몇명 에워싸면 주위 사람은 죽고 고지 받은 사람은 살아남는...
? 그냥 2인분이면 1명 살림. 이제 지옥도 면죄부로 회피 쌉가능이란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