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구석에 쳐박혀 있으라는데 기나간 형사 딸년이나 

할매 데리고 그냥 공항 쳐가지 굳이 변호사 사무실 찾아가서 빠따찜질 당하는 년이나 

남편이랑 상의도 없이 애새끼 들쳐업고 거길 찾아가는 년이나 


그러고 보니 다들 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