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미스트 같이 공포의존재를 던져놓고 그에대한 사람들의 반응을 보려고 만든작품같거둔?

신이다 아니다 악마다 사실 정체가 뭐냐? 이런 글 자주보이길래

어짜피 끝까지 정체안밝히고 전개될거같음

예를들어 시즌2 박정자가 부활해도
내가 지옥에서 어떠어떠한 일을 당했다!
라면서 또 진위여부는 당사자만 아는 그런 씨부림 하고
그걸 믿니 마니 갈등하고 이런식으로 말여

정체가 중요한작품은 아닌거같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