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미스트 같이 공포의존재를 던져놓고 그에대한 사람들의 반응을 보려고 만든작품같거둔?
신이다 아니다 악마다 사실 정체가 뭐냐? 이런 글 자주보이길래
어짜피 끝까지 정체안밝히고 전개될거같음
예를들어 시즌2 박정자가 부활해도
내가 지옥에서 어떠어떠한 일을 당했다!
라면서 또 진위여부는 당사자만 아는 그런 씨부림 하고
그걸 믿니 마니 갈등하고 이런식으로 말여
정체가 중요한작품은 아닌거같음 ㅋ
신이다 아니다 악마다 사실 정체가 뭐냐? 이런 글 자주보이길래
어짜피 끝까지 정체안밝히고 전개될거같음
예를들어 시즌2 박정자가 부활해도
내가 지옥에서 어떠어떠한 일을 당했다!
라면서 또 진위여부는 당사자만 아는 그런 씨부림 하고
그걸 믿니 마니 갈등하고 이런식으로 말여
정체가 중요한작품은 아닌거같음 ㅋ
그 설득력이 좆병신이니 코즈믹장르여도 괴물정체에나 신경쓰일정도로 병신이라보면됨 드라마가
약간 코즈믹호러가 대중적으로 메이저장르가 되기엔 힘든부분이있는거같기도함 ㅋㅋ 미스트도 끝나고 괴물이 뭐니 안개가 뭐니 이런거 제일 궁금해하더라거
인간군상사의 개연성 현실성이떨어지니 이런거임 사이비장악 연출이 20세기소년급만됐어도 이런소리안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