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이 시청자한테 제발 불쾌함을 느껴달라고 떼쓰는느낌이다


불쾌함을 느껴달라는건  알겠는데 너무 남발해대고 개연성조차 없으니 전달하려는 메세지고 뭐고 드라마가 걍 유치해보이기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