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악마를 극복해보려는 노력을 한편만 할당했어도
달랐을것임

코즈믹호러란 그런것임

미지의
깊은심해나 거대한우주와도같은
인간이 어쩔수없는재앙과 공포

그걸 설득하려면
한편이라도 괴물에대한 인간의저항을
분량할당했어야함

무속인과 종교퇴마의식
군경에 과학까지나서서
악마를
해명하고 포획하고 저항하려는
시도를 넣고

그게 산산히 부서지면

거기서부터 절대적재앙
코즈믹호러가 설득력을 얻게되는거고

자연스럽게
시청자는
사이비의 사회지배 개연성에
공감하게됨

이걸빼먹고 걍들이대니까
드라마가 매끄럽지못해서
  좆방충욕을하게되고
정부공권력은 뭐했냐
경찰서습격이 말이되냔

소리가나오는거임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