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자 시연 후 여론 상황이 안 좋으니까 신변 위협 느끼고 변호사가 토낄려고할때 자기 사무실 찾아간거 ㅋㅋ 아니 젤 먼저 주소지 털린 데를 왜 간거임 상식적으로 집보다 더 노출된 곳이 사업장일텐데 거기 먼저 테러 일어나겠지 결국 거기가서 엄마 죽고 병신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