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은 장동건이 탈모충으로 나왔던 7년의 밤인가 하는 영화에서 봤던 영화 내내 2시간동안 아무것도 안보이는 개좆같은 어두움보다


더 역겨운 진짜 앞에 아무것도 안보이는 화면이 황당하기까지 함. 조명감독이 아니라 그냥 조명 자체가 없던게 아닌가 의심됨.


그리고 음향은 무슨 예전에 테마게임이나 논스톱 같은 시트콤급이라고 느끼는게 차유리가 깨지거나 건물 유리벽이 박살나거나


왜 나오는 소리는 다 일반 싸구려 유리창 와장창 깨지는 쨍그랑 소리가 나는건지 ㅋㅋ 


두들겨맞을때 소리들도 그 일일시트콤에서 길가다 깡패한테 퍽퍽 맞는 소리 ㅋㅋㅋ ㄹㅇ 정말 허접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