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소재나 전반적인 뻐대스토리는 좋아 


다만 123편이 좀 아쉽네 

차라리 123편을 늘려서 6편으로 시즌1으로 끝냈으면 

더 좋았을 법한데 


뭔가 등장인물, 등장인물의 스토리, 사건들 

이런 것 들을 123편 안에 다 때려 넣다 보니 

아니 왜?싶은 개연성이 떨어지는 부분들이 

군데군데 보여서 몰입하는게 좀 힘들었고 

오히려 456에피소드가 보기에는 매끄러웠지

(스토리나 그 한 스토리로 묶여져 있는 등장인물관계 등)


그리고 이 감독은 왜 작품마다 

고문관같은 캐릭터를 넣는거임? 보다가 짜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