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저냥 봐서


씹하에서 그냥 중하정도로 바뀜


씹살촉 좀 덜나오니 괜찮아진것도 있고


박정민이 좀 중심을 잘 잡아서 완성도 높아진듯


그리고 2부 4,5,6은 오타쿠 대사 좀 덜나와서 감독 바뀐것처럼 느껴지더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