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감기라는 영화도 혹평의 연속이었는데 불과 몇년새 지금 우리가 그 영화에 나오던 말도 안되는 세상속에서 살고있는것처럼
이 영화에서 보여준 내용의 일부는 나중에 어떤 사회적 현상같은거랑 비교되면서 재평가 받을수 있는부분이 있음.
예전에 감기라는 영화도 혹평의 연속이었는데 불과 몇년새 지금 우리가 그 영화에 나오던 말도 안되는 세상속에서 살고있는것처럼
이 영화에서 보여준 내용의 일부는 나중에 어떤 사회적 현상같은거랑 비교되면서 재평가 받을수 있는부분이 있음.
맞지 나중에 마이네임같은 여전사가나올지도모르고
ㄹㅇ 나중에 진짜 고릴라 나타나면 어떡할라고ㅉㅉ
저런 사이비종교적 집단이 어떤 사건을 계기로 극적으로 정권을 차지하고 국민을 통제하는 사회가 근시일내에 올수는 있다고 본다. 북한 관련된 우리나라라면 더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