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승사자 같은 근돼 괴물 새끼들이 현실에서 깝치면
일단 정부에서 종교고 사회단체고 좆까고, 대통령이 먼저 계엄령 때리면서 시민들 통제부터 하겠지 시발 ㅋㅋㅋ
근데 이 드라마에선 그런 게 전혀 없음.
뭔가 인간이 조직적, 물리적으로 해당 현상에 대항을 하고
그 대처에서 완벽히 실패함으로써 완벽하게 절망에 빠진 사회의 모습을 표현했어야 됐다고 본다
문제는 그런 모습이 없다는 거임
그냥 바로 대가리박고 숭배부터 시작함 씨발 ㅋㅋㅋ
좆 같아서 4화에서 던졌다 에혀
그게 현실임 과거에 비해 ㅈㄴ 과학적인 21세기에도 이슬람 극단주의도 여전히 있고, 종교단체들이 정재계에 휘두르는 영향력이 얼마나 큰데
ㅋㅋㅋ 기존에 있던 종교들이 신흥종교 발흥에 정말 가만히도 있겠다. 오히려 경계하고 자기들 교리에 맞춰서 대중들한테 설파하겠지
근데 드라마에선 각 종교들의 지옥과 사자에 대한 반응도 없었음.
가만히 있을수밖에 없지 ㅋㅋ 기독교나 이슬람교나 좀 목소리 큰 종교단체가 증거물로 보여줄수 있는게 성경뿐인데 새진리교는 시연을 예측하고 보여줬음 ㅋㅋ
성경이나 쿠란뿐인데
아니 그걸 드라마속에서 표현을 안 한게 문제라고 ㅋㅋㅋ 종교간의 마찰이나 대응을 보여줬어야 함
뭐 그건 ㅇㅈ 사실 의미없는 폭력적인 씬 보다 조금더 작품에 몰입할 수 있을만한 장치들을 더 설치했어야 됬다고 봄 그렇지만 새진리교가 1등종교 되는건 현실적이라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