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화에서 꽤 중요하게 연출된 반전 장치였는데 전의장 시체를 찾거나 죽는 장면을 목격한것도 아닌데 단지 안보인다는 이유로 바로 죽었다고 정답 맞추는게 너무 작위적인 느낌이었음.

형사가 사실은 소도 뒤에서 암약하고 있다는 복선인가? 했더니 그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