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를 지으면 천벌받는다고 선동

-> 선동하는 교리를 믿는 광신도가 화살촉

-> 근데 죄를 존나게 짓고 다님

이건 감독이 보여주고 싶은 모순이었지만 시청자가 느끼는 모순은

왜 저 교리를 믿는 자들이 흉악범죄를 지을 수 있을까??

그럼 교리를 믿지 않고 믿는 척 폭력을 행사하고싶은 집단인건가?

그렇다고 돈을 버는것도 아닌데?? 결국 이들이 움직이는 이유는

광적인 믿음이 아닌가?? 계속 헷갈림.

아예 화살촉을 동네 방범대원같은 스케일로하지말고

스케일이 좀 컸으면 설득력이 있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