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 때마다 열불난다
이 배우 진짜 좋아하는 배우고
가족드라마 같은 데서 나오면 항상 챙겨봤는데
진짜 변호사 연기는 아닌 거 같다
말 끝마다 톤을 높이는데
진지한 상황에서 왜 가벼운 톤을 내는 건지
이해가 안 감
아… 진짜 다 좋은데 감독이 좀 연기 지도 좀 해주지
보면서 못 느꼈나?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