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를 받은 아이는 살아남았고 아이를 죽이려던 사이비가 고릴라들에게 처형.

이후 아이는 또다른 사이비들에게 신의 보호를 받는 아이라며 추앙.
ㅡ사이비 2탄생ㅡ

시연당한 박정자의 부활로 죽음마저 극복해낸 존재로 추앙.
ㅡ다른 부활자가 있을지 모르나 정진수도 모르는걸로 보아 특이케이스라 확률 희미ㅡ그러나 조건은 대략 재의 완전한 보존으로 유추ㅡ
ㅡ사이비 3탄생ㅡ

3파전.
은 개소리고 ㅅㅂ

이걸 시즌2낸다고 뭐가 바뀔것인가? 졸작은 졸작...

세계적으로 영상을 찍었지만 정작 한국에서만 무대가 펼쳐짐으로 현실성도 뭣도 없음...

진짜 세계가 새진리에 감화될정도였다면 애초에 배영재가 사제한테 딴지거는게 있을수가있나? 지목숨지가 알아서 한다지만 막 새로생긴 아이까지 있는 가장이? ㅋㅋ 이건 진짜 아니라고본다.

생각좀하고 만들자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