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력, 반도 이어오면서 비주류 장르에 대한 도전의식 자체는 높게 사는데

진짜 연출이 너무 구림 처음부터 끝까지 똑같은 먼지인간 3명 나와서 후두러 패다 바베큐 하고 사라지기, 근데 마지막에 애기 부모는 왜 안팸? ㅋㅋ 일관성도 없는 연출

전체적으로 주제의식 아예 없음, 종교 교리 비판인지 사회비판인지 둘 다 잡으려다 둘 다 놓친 느낌

그리고 주연들 연기는 좋은데 조연들 연기가 엉망진창임, 배우의 연기력이 문제가 아니라 저 연기를 디렉팅하고 오케이 사인을 한 감독의 문제, 가로쉬도 그렇고 집중을 깨는 산만한 연기, 연출의 정도가 지나침

원작 애니메이션은 단편식 옴니버스로 구성 잘 해놓고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