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겜: 첫 게임 후 공포에 질려서 항의도 해보고 투표도 진행하고 생각할수있는 방법은 다 해본 후 다시 시궁창같은 현실에 못이겨서 기어들어감, 그럼으로써 왜 사람들이 거기서 싸울수밖에 없는지 논리를 만들어줌.
지옥: 백주대낮에 괴물들이 나타나서 난장판치는데 국가적, 국제적 대응 1도 없음. 그냥 흔한 살인사건 하나처럼 경찰서 수준에서 처리함. 인간이 그동안 발전시킨 군사력 과학력 써먹을 생각조차 안하고 순식간에 광신도한테 나라가 넘어감.
지옥: 백주대낮에 괴물들이 나타나서 난장판치는데 국가적, 국제적 대응 1도 없음. 그냥 흔한 살인사건 하나처럼 경찰서 수준에서 처리함. 인간이 그동안 발전시킨 군사력 과학력 써먹을 생각조차 안하고 순식간에 광신도한테 나라가 넘어감.
이게 개연성이 없나? 우리가 시청자의 입장에서 보니까 저 괴물들은 사람을 찢어죽이니까 막아야지! 하는 생각이 들지만
실제사건으로 보면 그냥 음모론이고 미친정신병자 혹은 CG로 만든 영상물 정도로 치부하고 아무얘기 없을껄?
그리고 경찰들은 수사한답시고 엄청 시간 끌다가 미해결사건으로 종결때리겠지. 그냥 딱 현실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