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겜: 첫 게임 후 공포에 질려서 항의도 해보고 투표도 진행하고 생각할수있는 방법은 다 해본 후 다시 시궁창같은 현실에 못이겨서 기어들어감, 그럼으로써 왜 사람들이 거기서 싸울수밖에 없는지 논리를 만들어줌.

지옥: 백주대낮에 괴물들이 나타나서 난장판치는데 국가적, 국제적 대응 1도 없음. 그냥 흔한 살인사건 하나처럼 경찰서 수준에서 처리함. 인간이 그동안 발전시킨 군사력 과학력 써먹을 생각조차 안하고 순식간에 광신도한테 나라가 넘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