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가 그나마 한국에서 장르영화 장르드라마

그럴듯하게 만드는 편이라 그렇지 뭐겠음

보르노만으로는 한계가 있고 결국 장르드르마를 파야되는데

기존 PD나 작가들이 만들어본 적도 없고 관심도 없었어서

장르드라마를 어떻게 만들어야 되는지 모름

아스달연대기, 승리호, 스위트홈 같은 망작 수준이 한계인게 업계상황

명감독 대우받는 봉준호 박찬욱도 장르영화는 애매함

옥자, 설국열차, 박쥐 등등 장르영화 건드렸지만

커리어하이 작품들에 비하면 평작망작 수준

황감독이 오징어게임 뽑아낸게 그래서 매우 특이한 사례인거

다만 오겜은 그래도 한국이 좀 강하던 스릴러 장르랑 연관이 깊어서

어드벤티지가 좀 있다보니 그럴듯하게 뽑힌거라고 볼 수 있고..

맨땅에 헤당까지는 아니지

반면에 연상호는 부산행이라는 한국 좀비영화 시초를 완성 흥행시킴

킹덤도 이 베이스에 사극을 섞은거고

사실 대다수 감독들이 장르영화 장르드라마 만드는 실력이

연상호 감독만도 못함

그래서 자꾸 메가폰 쥐어주는거

타 감독들은 망하기만 했지 실적 보여준적 조차 없음

지금 한국 영화판 드라마판이 그냥 그 정도 수준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