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황에서도 교리만큼은 지키고


교리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어떤일이라도 하는게 광신도라는 집단인건데


화살촉이 새진리회에 의해서 교리에 어긋나는 잘못된 사상을 주입받아서 저런 행위를 거리낌 한다는 설정도 아니고


그냥 교리를 읽고 본인들 해석에 의해서 행동하는건데


본인들이 신이라고 믿어 의심치않는 존재가 직접 현실에 강림해서 죄지은놈들을 줘패서 태워버리는 현상을 눈앞에서 보는새끼들이


죄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사람들 줘패는 죄를 어떻게 저렇게 쉽게범함? 


믿는 입장에서는 바로 교리 어기고 지옥간다는 생각밖에 안들건데


걍 다 지능없는 원숭이새끼라는 설정인거냐?


여지껏 다른종교들마냥 실체가 없는것도아닌데 지들이 대신 심판을 행한다는거 자체가 신에대한 의심인거아님?


내가 진짜 광신도면 오히려 화살촉 새진리회 둘다 신성모독이라고 존나없애버리려고 할거같은데


현실비판적인 의미로 넣을거였으면 저새끼들이 기준이 아니라는 의미의 등장인물이 하나쯤은 있어야되는데


그냥 저병신들이 광신도의 기준이 되버리니까 존나 납득이 안됨


광신도가 아니라 그냥 광이고 아포칼립스배경 정신나간 폭도새끼들쯤으로밖에 안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