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전혀 예측할수없는 천재지변 같은거.  그런일을 일을 당했을때 인간이 어떻게 대응하는지 

또 그걸 종교가 어떻게 이용하는지를 보여주는 드라마네. 


깔끔하게 잘 만들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