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사자들이 애기안죽이고 남편이랑 부인만 죽인이유에 대해서
인방충이랑 애기랑 텀 5분정도그랬자나
보면 원진아랑 박정민이 2~3분정도는 시간 조나게 끌거든
그러다가 결국에 자기들이 묶어놓고 고기방패역할하고 애기는 안에 꽁꽁숨겨놓고
원래같으면 사자들이 부부는 뿌시고 밀치고 해서 애기만 기모아서 죽여야되는데 다른게 안되고 자기들한테 주어진 시간이 제한되 있으니 그 시간 안에 부부랑 애기 한꺼번에 기모아서 죽이려고 한듯.
근데 애기가 죽은줄 알았거나 부부가 겹겹이 막고 있어서 애기가 안죽은거 같애.
고지에 따른 집행이 끝나고 워프타고 사라지고, 뭔가 급한듯이 워프타고 오자마자 사자들이 인방충 바로죽이고, 아까 못죽인 애기는 놔두거든.
애기는 놔뒀단 말은 다음 죽을사람 고지시간 전까지만 뻐기기만 하면 안죽을 수 있는거 같은데.. 아닌가?
인방충이랑 애기랑 텀 5분정도그랬자나
보면 원진아랑 박정민이 2~3분정도는 시간 조나게 끌거든
그러다가 결국에 자기들이 묶어놓고 고기방패역할하고 애기는 안에 꽁꽁숨겨놓고
원래같으면 사자들이 부부는 뿌시고 밀치고 해서 애기만 기모아서 죽여야되는데 다른게 안되고 자기들한테 주어진 시간이 제한되 있으니 그 시간 안에 부부랑 애기 한꺼번에 기모아서 죽이려고 한듯.
근데 애기가 죽은줄 알았거나 부부가 겹겹이 막고 있어서 애기가 안죽은거 같애.
고지에 따른 집행이 끝나고 워프타고 사라지고, 뭔가 급한듯이 워프타고 오자마자 사자들이 인방충 바로죽이고, 아까 못죽인 애기는 놔두거든.
애기는 놔뒀단 말은 다음 죽을사람 고지시간 전까지만 뻐기기만 하면 안죽을 수 있는거 같은데.. 아닌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