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을 괴수영화로 분류하기는 좀 그렇지만 K-컨텐츠에서 굵직한 괴수영화들 위주로 열거하면
용가리 (1999) - 괴물 (2006) - 디워 (2007) - 차우 (2009) - 7광구 (2011) - 미스터고 (2013) - 물괴 (2017)인데
계보만 봐도 봉준호 괴물 외 얼마나 씹버러지같은 작품들만 나왔는지 알 수 있음
참 많이도 발전했다
괴물도 그렇고 지옥도 그렇고 결국 스토리텔링의 힘임
지옥을 괴수영화로 분류하기는 좀 그렇지만 K-컨텐츠에서 굵직한 괴수영화들 위주로 열거하면
용가리 (1999) - 괴물 (2006) - 디워 (2007) - 차우 (2009) - 7광구 (2011) - 미스터고 (2013) - 물괴 (2017)인데
계보만 봐도 봉준호 괴물 외 얼마나 씹버러지같은 작품들만 나왔는지 알 수 있음
참 많이도 발전했다
괴물도 그렇고 지옥도 그렇고 결국 스토리텔링의 힘임
용가리 디워는 빼자 게이야 ㅎ 심형래는 최곤데
한국괴수영화 역사상 뺄수없는 작품들인데 왜뺌
차우는 매니악한 면이라도 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