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소재를 다루든 간에 결국 작품의 중심에는 인간이 있어야 하는 거거든.
그런데 그 인간에 대한 고찰이 불가능한 멍청이들이 만든 작품은
인물들이 인간같지 않게 사고하고 인간같지 않게 반응해서
도저히 공감을 할래야 할수가 없는 뭔가 병적인 상태가 됨.
지옥 보면서 저게 정상적인 인간들의 반응이라는 생각이 듬?
오겜은 어떘음?
오겜에서의 인물들과 지옥에서의 인물들을 비교해봐.
지옥의 문제는 연상호가 인간을 모르는 찐따라는데서 시작됨.
연상호 필모 전체가 다 그런 문제로 채워져 있고
ㅇㄱ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