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스타일의 이런 '해결 할 수 없는 존재'가 '학살'에 가까운 살인행위를 하는 시리즈에서 일어나는 건데


이런거 스토리 제대로 해결 하는거 없이 그냥 다 뒤지던가 그렇게 살아간다 엔딩임


무차별적인 학살쇼에서 보는 사람을 이해시킬 수 있는 것 같음? 없어



이런거 특징이 '인간'의 불쾌하고 혐오스러운 면들을 부각시키면서 


피터지고 사람 죽어나가는걸 그것을 재미요소로 찾는 그런 장르야


걍 정신병자 소굴 보고 싶으면 저런거 빨아주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