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정치판 드라마를 원한게 아니라

지옥의 천사와 악마의 먼치킨물인줄 알아서

ㅈㄴ 기대했는데

그냥 예언은 두 정치싸움의 노리개 역할인게 ㅈㄴ 짜증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