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갤러리에서 왜 새진리교가 지옥으로부터 구원해주지도 않는데 왜 믿게 되는거냐 이해가 안 간다 하는데
난 저 문장이 그걸 보여준다 생각함.
현실에서도 예수가 존재하지 않는데 마음의 안정감을 얻기 위해 믿자나
근데 이 지옥은 드라마상에서 실제로 나타나니까 사람들이 이제 벌벌떠는거지
그럼 다른 종교를 믿어서 마음의 안정감을 얻을 수 없지 . 이미 실재하는 지옥 괴물들을 봤는데
따라서 지옥을 주장한 의장이 속한 새진리교를 믿기 시작하고
사람들 마음속에서는 지옥 - 의장 - 의장이 포함된 새진리교 사제들 루트가 어느새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다가
아이 시연 영상으로 지옥 - 새진리교 연관 없음이 되니까
전에 박정자 지옥 시연 영상으로 맹목적인 믿음을 얻게 되는 속도만큼
반대로 아이 시연 영상으로 새진리교에 의구심이 드는 속도가 맞먹게 되거나 혹은 더 빨라지는거지
그걸 증명하는 장면은 사제가 여변호사 잡을러 갔다가 앞길 막는 노인네 패는데
경찰이 사제 폭력죄로 연행하자나 이제 사제도 다른 일반 시민들과 똑같은 취급 받는거야
너무 과장된 소리 아니냐 할 수 있는데 그걸 반증하는 장면은
박정민 pd 아내가 아이 고지 받은 거 새진리교에 갈려고 한 이유가 지옥에 대해 새진리교가 고지를 피하는 방법을 알고 있지 않을까
생각들어서 간거니까 ㅇㅇ 아이 시연 영상으로 이제 새진리교는 다른 사이비 종교처럼 되겠지 .
의도땜에 간거임 죄인을 낳았다는 표현에서 나오고 신의 심판이라고 생각하지. 소도쪽이나 의장은 진실을 아니까 재난이라고 생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