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뭐 딱히 어떤 생각이 나는것도 아니고
여운이 있는건 더아님
456이 재미없다던데 난 나름 재밌게봄
4화에서 박정민이 사제랑 말다툼할 때
그런데 있잖아 지옥<-이런 말 했던게 제일 기억에 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