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에서 근돼 사자 3명 오는것부터 시발 말이 안 되는데
뭘 현실적인 거 따지고 있냐
대가리를 비우고 영화를 보는애들때메그래, 여기서는 현실이니 비현실이니 할게 아니라 "나라면 저상황에..", "만약 정말로 저런 상황이 온다면??" 을 철학적으로 고민하는 부분이 재밌는 거거든..
소재가 비현실적인거랑 등장인물 신체능력이 말되 안되는건 구분해야지... 소재가 비현실적이라고 일반인들도 신체스펙이 사이어인처럼 되면 그게 시발
얘말이맞움
대가리를 비우고 영화를 보는애들때메그래, 여기서는 현실이니 비현실이니 할게 아니라 "나라면 저상황에..", "만약 정말로 저런 상황이 온다면??" 을 철학적으로 고민하는 부분이 재밌는 거거든..
소재가 비현실적인거랑 등장인물 신체능력이 말되 안되는건 구분해야지... 소재가 비현실적이라고 일반인들도 신체스펙이 사이어인처럼 되면 그게 시발
얘말이맞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