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에 가기로 되어 있던 딸이 있었지만 예정 시간전에 살인을 저지르자

등급이 조정되어 지옥으로 감


이 말은 고지를 받더라도 그것이 최종적인 것은 아니며 등급 조정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것임


즉, 유아인도 지옥 고지를 받았지만,

본인은 아무죄가 없다고 항변함,

하지만 결국 고지 예정일 이전에 살인을 저지름

(만약 그때 살인을 저지르지 않았다면, 살았을지도, 하지만 유아인 스스로 고지의 원칙을 지키기 위해 일부러 죄를 저질렀다고 본다)


그 똘아이 세끼도 자기는 지금껏 죄를 지은적 없다고 했지만

막판에 살인을 저지름, 그 세끼도 살인을 하지 않았으면 살았을지도 몰라


애기는 지옥에 가기로 되어 있었지만,

그때까지 아무 잘못을 저지르지 않았어

그래서 등급이 조정되서 결국 살아 남은거고


이건 연상호 감독 데뷔 애니메이션 지옥에 나온 모티브를 따온거야